11소식과 이야기
뉴스 주소모음, 공식 사이트 26곳 바로가기
뉴스는 포털에서 읽어도 되지만 언론사 홈에 들어가면 속보 목록과 기획 기사, 정정 보도를 더 빨리 볼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은 국내 통신사와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 영문 매체, 해외 통신사와 방송사 뉴스를 함께 실었습니다. 성향이 다른 매체를 고르게 넣었으니 같은 사건을 두세 곳에서 비교해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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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 응답
- 20곳
- 접근 제한·재확인
- 6곳
- 확인일
뉴스 공식 주소 26곳
연합뉴스·네이버 뉴스·다음 뉴스 등 언론사 홈과 통신사 속보을 모았습니다. 함께 찾는 분이 많은 커뮤니티 목록도 열어 보세요.
- 연연합뉴스국가기간 통신사 속보
yna.co.kr 정상 응답 - 네네이버 뉴스언론사별 기사 모음
news.naver.com 정상 응답 - 다다음 뉴스카카오 뉴스 모음
news.daum.net 정상 응답 - KKBS 뉴스공영방송 뉴스
news.kbs.co.kr 정상 응답 - MMBC 뉴스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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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co.kr 정상 응답 - 조조선일보종합 일간지
chosun.com 정상 응답 - 중중앙일보종합 일간지
joongang.co.kr 정상 응답 - 동동아일보종합 일간지
donga.com 국내망 재확인 대상 - 한한겨레종합 일간지
hani.co.kr 정상 응답 - 경경향신문종합 일간지
khan.co.kr 정상 응답 - 매매일경제경제 일간지
mk.co.kr 정상 응답 - 한한국경제경제 일간지
hankyung.com 접근 제한 응답 - 전전자신문IT 산업 전문지
etnews.com 정상 응답 - 코코리아헤럴드영문 일간지
koreaherald.com 정상 응답 - GGoogle 뉴스관심 주제 뉴스 묶음
news.google.com 정상 응답 - RReuters국제 통신사
reuters.com 접근 제한 응답 - AAP News미국 통신사
apnews.com 접근 제한 응답 - BBBC News영국 공영방송 뉴스
bbc.com/news 정상 응답 - TThe Guardian영국 일간지
theguardian.com 정상 응답 - AAl Jazeera중동 기반 국제 뉴스
aljazeera.com 정상 응답 - TThe New York Times미국 일간지
nytimes.com 접근 제한 응답 - NNHK NEWS일본 공영방송 뉴스
www3.nhk.or.jp/news 정상 응답 - BBloomberg금융 시장 뉴스
bloomberg.com 접근 제한 응답
이 목록을 읽는 순서
같은 일을 하는 서비스는 이웃한 칸에 붙여 두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를 때 나란히 비교하기 쉽게 하려는 배치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새 창으로 공식 사이트가 열리고 이 페이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찾는 서비스가 이 분야에 없다면 쓰임새가 겹치는 금융 목록에 있을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는 한 서비스를 가장 가까운 분야 한 곳에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여러 분야에 걸친 서비스는 두 곳에 함께 올리기도 합니다.
접속 확인 결과
2026-10-25에 이 목록의 26곳을 같은 방식으로 다시 열어 보았습니다. 정상 응답은 20곳이고, 서버가 자동 접속을 막아 접근 제한 코드로 답한 곳이 5곳, 해외 서버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한 곳이 1곳입니다. 접근 제한으로 답한 곳도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말
통신사News Agency
기사를 만들어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연합뉴스, 로이터, AP처럼 속보가 가장 먼저 나오는 곳입니다.
페이월Paywall
기사 일부나 전체를 유료 구독자에게만 여는 방식입니다. 해외 일간지는 한 달에 몇 건만 무료로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정 보도Correction
이미 낸 기사의 사실 오류를 고쳐 알리는 보도입니다. 언론사 홈의 정정·반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모음News Aggregator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 모아 보여 주는 서비스입니다. 편하지만 배열 기준을 서비스가 정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뉴스 사이트를 쓸 때 알아 둘 것
같은 사건은 두 매체 이상
한 매체만 읽으면 시각이 한쪽으로 기울 수 있습니다. 통신사 기사와 일간지 기사를 함께 보면 사실과 해석이 구분됩니다.
속보는 통신사부터
큰 사건이 터지면 통신사 홈의 속보 목록이 가장 빠릅니다.
해외 뉴스는 번역 도구와 함께
영문 기사가 길다면 AI도구 분야의 번역 서비스를 함께 쓰면 핵심을 빨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뉴스 목록에 대해 자주 묻는 것
뉴스 목록의 주소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네. 이 페이지의 26곳은 모두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입니다. 연합뉴스처럼 이름이 널리 알려진 서비스도 비슷한 철자의 가짜 주소가 돌아다니기 때문에, 카드 아래 회색 글씨로 실제 도메인을 함께 적었습니다. 누르기 전에 도메인을 한 번 읽어 보고, 로그인이나 결제 화면에서는 주소창과 목록의 도메인이 같은지 다시 확인하세요.
뉴스 분야 주소가 바뀌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주소모아는 정해진 확인일마다 이 목록의 26곳을 모두 다시 열어 봅니다. 주소를 옮긴 서비스는 새 공식 주소로 바꾸고, 확인일과 결과 숫자를 페이지 위쪽에 그대로 적습니다. 확인일 사이에 바뀐 주소를 발견하셨다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공식 공지로 확인되면 다음 확인일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고칩니다.
뉴스 페이지는 다른 분야와 어떻게 이어지나요?
뉴스 서비스를 찾는 분은 커뮤니티, 금융, 스포츠중계 분야도 함께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 위쪽과 가운데, 아래쪽에 세 분야로 가는 링크를 하나씩 두었습니다. 주소모아의 26개 분야 전체는 링크모아 전체 목록에서 다섯 묶음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