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보고 듣고 즐기기

음악 주소모음, 공식 사이트 24곳 바로가기

음악은 듣는 곳, 차트를 보는 곳, 가사를 찾는 곳, 음반을 사는 곳이 모두 다릅니다. 국내 음원 서비스와 해외 스트리밍, 공인 차트, 가사와 음반 데이터베이스, 인디 음악가가 직접 곡을 올리는 장터까지 이 목록에 담았습니다. 쓰임새별로 묶어 두었으니 필요한 칸만 골라 보세요.

수록
24곳
정상 응답
20곳
접근 제한·재확인
4곳
확인일

음악 공식 주소 24곳

멜론·FLO·지니뮤직 등 음원 스트리밍과 차트·가사을 모았습니다. 함께 찾는 분이 많은 공연·티켓 목록도 열어 보세요.

이 목록을 읽는 순서

카드 한 장에는 서비스 이름, 하는 일 한 줄, 실제 도메인, 접속 확인 결과가 들어 있습니다. 이름만 보고 누르기보다 도메인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비슷한 주소의 가짜 사이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찾는 서비스가 이 분야에 없다면 쓰임새가 겹치는 OTT 목록에 있을 수 있습니다. 주소모아는 한 서비스를 가장 가까운 분야 한 곳에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여러 분야에 걸친 서비스는 두 곳에 함께 올리기도 합니다.

접속 확인 결과

확인일 2026-10-25 기준으로 24곳 가운데 20곳이 첫 화면을 정상으로 돌려주었습니다. 4곳은 응답은 했지만 자동 확인 요청을 거절하는 보안 설정 때문에 접근 제한 코드가 찍혔습니다. 결과는 숫자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음악 분야에서 자주 보는 말

무손실 음원Lossless

압축하면서 음질 손실이 없는 FLAC 같은 형식입니다. 좋은 이어폰이나 스피커에서 차이가 나며 데이터 사용량이 많습니다.

공인 차트Official Chart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를 정해진 기준으로 집계해 발표하는 차트입니다. 국내는 써클차트, 미국은 빌보드가 대표적입니다.

스크로블링Scrobbling

어떤 곡을 언제 들었는지 자동으로 기록하는 기능입니다. Last.fm이 대표적이며 여러 음원 서비스와 연결됩니다.

직접 구매Direct Purchase

음악가가 올린 음원이나 음반을 이용자가 직접 사는 방식입니다. 밴드캠프처럼 판매 금액의 대부분이 음악가에게 돌아갑니다.

음악 사이트를 쓸 때 알아 둘 것

이용권은 듣는 기기 기준으로

차량, 스마트 스피커, 시계 중 어디서 주로 듣는지 정하면 지원 여부로 서비스가 좁혀집니다.

노래 제목을 모를 때

카페에서 흐르는 곡이 궁금하면 음악 인식 서비스를 켜고, 가사 일부만 기억나면 가사 검색 사이트에 문장을 넣어 보세요.

음반 수집은 데이터베이스부터

LP나 CD를 모은다면 발매 정보와 중고 시세가 함께 있는 음반 데이터베이스를 먼저 확인하세요.

음악 목록에 대해 자주 묻는 것

음악 목록에 없는 사이트는 어떻게 추천하나요?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사이트 이름과 공식 주소, 한 줄 소개를 보내 주세요. 운영 주체가 분명한지, 콘텐츠가 정당한지, 주소가 안정적인지 확인한 뒤 다음 확인일에 이 목록에 싣습니다. 지금 이 분야에는 24곳이 실려 있고, 쓰임새가 겹치는 서비스는 관련 분야에 함께 올라 있을 수 있으니 아래 관련 분야 버튼도 눌러 보세요.

접근 제한 응답이 붙은 음악 사이트도 열리나요?

대부분 열립니다. 접근 제한 응답은 서버가 자동 확인 프로그램의 요청만 거절했다는 뜻이라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첫 화면이 그대로 보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4곳이 이런 표시를 달았습니다. 브라우저로도 오류 화면만 보인다면 주소가 바뀌었을 수 있으니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카드를 고치겠습니다.

음악 페이지는 다른 분야와 어떻게 이어지나요?

음악 서비스를 찾는 분은 공연·티켓, OTT, 커뮤니티 분야도 함께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 위쪽과 가운데, 아래쪽에 세 분야로 가는 링크를 하나씩 두었습니다. 주소모아의 26개 분야 전체는 링크모아 전체 목록에서 다섯 묶음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음악 다음으로 많이 이어서 여는 분야는 커뮤니티 목록입니다. 다른 분야 전체는 링크모아 전체 목록에서 한 번에 볼 수 있고, 빠진 공식 사이트나 바뀐 주소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고칩니다.